요즘은...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는 습관이 어느정도 익숙해졌어요...
요즘은 담배도 거의 생각이 안나요...
요즘은 술도 잘 안마시고요...
요즘은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버릇도 어느정도 들인거 같아요...
요즘은 똑바로 살아간다는 것을 조금씩 아주 조금씩 하고 있어요...

그래도 아직 멀었네요... 생각해보니 별로 한 것도 없군요...

그래도 노력해요. 난 앞으로 가고 있어요. 이제 뒷걸음은 안할레요^^

by Takinoo | 2007/05/28 12:53 | 『Days.』 | 트랙백 | 덧글(5)

엠티를 다녀와서...

M.T라면 1학년때 한번 그리고 3학년이된 지금이 두번째였다.

평소같음 안갈생각이었는데 학과사람들과도 친해지고 또 놀기도 싶고 해서 나섰다. 2박 3일의 엠티간에 트러블도 있었고 재미있는 일도 있었고 어째건 간건 잘했다고 생각한다. 대천으로 갔었는데 바다를 본 순간 그 기분이란...

와우! 정말 바다가 그렇게 넓을 줄이야 벌써 몇년째 난 바다구경은 못해보고 살았던 것이 기억났다. 역시 사람은 이런 거대한 것을 자주보아야 한다. 여러가지를 느낄 수 있었다. 엠티동안 난 조장을 했다. 우리조원들은 못난 조장때문에 고생많이했다.

준비도 미비했고 너무 안 챙겼다. 사실 난 나 하나 챙기기도 바빴다. 엠티간에 알게된 우리 조원들도 좋고(표현은 안했지만;) 단지 내가 기분이 좀 안좋다는 이유로 표정이 안좋았던 것은 사과하고 싶다. 거의 말도 안하고 티비만 봤으니 기분좋게 놀러온 조원들에게 너무나도 미안하다. 그리고 예상외로 정말 잘따라주고 잘해줘서 고마웠다.^^

엠티라는게 이런 것이구나.

by Takinoo | 2007/04/17 00:22 | 『Days.』 | 트랙백 | 덧글(6)

온에어에서 친구사귀기!


지금은 다 비접속 상태지만 겜하면서 친추한분들~ LV4더 넘었고 꽤 재미있게 하고 있다. 어떤분은 친추하자 마자 선물까지 주신^^ 오랫만에 재미있는 게임이다. ㅋㅋㅋ

by Takinoo | 2007/04/09 08:35 | 『Days.』 | 트랙백 | 덧글(3)

온에어 온라인을 시작하다!


온에어온라인을 시작했는데 의외로 정말 재미있는 ㅡ.ㅡ;;

게임방에서하는데 조금 뭐랄까...안쓰럽지만

정말 재미있군요^^ 사람들도 굉장히 사교적이고 아는 사람도 생기고 요즘 서든과 이거에 빠져삽니다

서든은 다들 죽이려고하기 때문에 무섭지만 이건 너무 평화적이라는;;

'릭케이'라는 케릭인데 보면 아는 척해주세요~(워낙하는사람이 적어서;;)

by Takinoo | 2007/04/07 22:37 | 『Days.』 | 트랙백 | 덧글(4)

은행들의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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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없는 사람이 있을까? 누구든 이자가 어떻고 어떤 적금이 좋고 어떤 펀드가 좋으며 어떤 은행이 좋다 나쁘다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무언가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다. 만약 당신이 100만원을 이자율 연 4.5프로의 정기예금에 1년뒤 찾으면 4만 5천원의 수익이 남아야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우선 세금이 붙고 1년간 물가상승율도 같이 계산하면 남는 건 2~3만원선.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좋아한다. 이자가 붙었다고...

뭐 2~3만원이 무시할 수 있는 돈은 아니다. 하지만 은행에서 이자율보다 훨씬 센 수수료를 징수하고 있다는 것은 지나처 가고 있다!

수수료는 은행을 이용하는 비용이지만 흔한 사례하나를 들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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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이씨는 A은행사를 주거래은행으로 잡고 몇년전부터 거래를 해왔다. 이씨는 월급을 받으며 보통 은행에 예금해놓고 필요할 때다마 근처 365코너를 이용하여 인출을 하였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돈쓸일이 생겼는데(술자리,외식등) 그때마다 돈을 찾으면 다른은행사의 코너에선 1000원이상 A은행사 코너에서는 600원정도의 수수료가 나갔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으나 한달에 약 2,400~3,000원. 연간 28,400~36,000원 돈이 수수료로 빠져나가는 것을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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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기의 기기운용비나 여러가지 비용이 있는건 알겠다. 하지만 자사 거래고객들에게 영업시간이 지났다고 자사ATM기에서 인출하는 것을 수수료를 부과하는 건 아니다. 소비가 있는 시간은 은행의 영업시간인 낮보다 밤에 집중되있고 자신들이 정한 영업시간에 소비를 맞추라는 것은 밤에 은행쓸일 있으니 오픈하라는 고객과 같다.

거래실적이 많은 법인등에게는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다고 한다. 소규모개인은 안 그래도 고객많으니 상관안한다는 것인가! 이것은 담합이다.

아무리 고급음식점에서도 소비자들은 음식이 마음에 안들면 항의한다. 하지만 은행이라는 이미지에 주둑들어 그저 흘러가고 있다. 은행은 우리에게 금융서비스를 파는 기업일 뿐! 잊지 말아야 겠다.
이글루스 가든 - 우리 사회속의 비인간성을 돌아보기

by Takinoo | 2007/04/02 11:04 | 『My ey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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